기상악화 항공기 결항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3-10 00:00:00 조회수 0

어제 내린 눈으로 밤사이
김포공항과 울산공항의 기상이 악화되면서
항공기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6시 55분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항공기 2편이 결항된데 이어
이후 운항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항공사측은 출발전 항공기 운항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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