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 토지주택공사는 오늘(3\/10)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혁신도시에 첨단
정보화시설을 구축하는 유비쿼터스 도시
구축계획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 용역업체는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에 2012년 말 준공 때까지 환경오염
감시와 대중교통 정보, 도로교통 정보, 주정차위반 단속 등 12개의 단위 정보를 종합적으로 수집하는 도시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U-시티 구축사업 설계를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한 뒤 사업자 선정과 함께 내년 초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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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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