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내린 폭설로 인해
오늘(3\/10) 특수학교인 혜인학교와
11개 초등학교와 일부 유치원이
임시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휴업중인 초등학교는
중구는 성안초등학교,
북구가 호계, 동대, 매곡초 등 3곳,
울주군이 삼동, 봉월, 두동초 등 7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눈이 내리자 친구들과의 눈싸움을 하기 위해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이 있는가하면
버스로 등교하는 학생들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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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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