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도 밤사이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3.1cm의 눈이 내렸습니다.
어제도 눈이 내린 가지산에는 15.5cm의 눈이
더 내렸고, 상북 일원에는 최고 33cm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이 내리자 울산시와 각 구군은 제설작업을
실시했지만 영하권으로 떨어진 날씨에 얼어붙은
구간이 많아 출근길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울산은 오전 11시에 대설주의보가 해제되고
눈은 그쳤으며 내일은 맑은 날씨에
일시적으로 꽃샘추위가 닥칠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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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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