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글로벌 센터가 오는 11일 문을 열고
지역 거주 외국인을 위한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울산시는 구청사를 리모델링한
별관 2층에 172㎡ 규모의 사무공간과 휴게실, 회의실, 강의실 등을 갖춘 글로벌 센터를
설치했습니다.
글로벌 센터는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등에 능통한 자원봉사자를 확보해 지역거주 외국인과 직접 대화하거나 인터넷 등을 통해
교육문제나 일반생활 문제에 대해
상담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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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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