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금 2억 천만원 교육청에 전달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3-10 00:00:00 조회수 0

농협 울산본부는 오늘(3\/10) 교직원들이
지난 한해동안 울산교직원 복지카드를 사용해
적립된 복지기금 2억 천여만원을
울산시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교육청은 이 돈을 저소득층 학생들의
장학금과 난치병 학생들의 치료비에 쓰기로
했습니다.\/데스크

울산농협과 교육청은 지난 2005년
약정을 맺고 교직원들이 울산교직원복지카드를
사용한 금액의 일정비율을 복지기금으로
적립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