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항만공사가 신항 남방파제를
친수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이지만 적절한
운영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아 개방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 항만공사에 따르면 남방파제 친수공간
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해 모집공고를 한 이후
2명이 제안서를 제출했지만 이 가운데 1명은
보증금을 납부하지 않아 자격을 상실했고
나머지 한 명도 사업포기 의사를
밝혔습니다.\/\/\/데스크
이에 따라 울산항만공사는 울산 해양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사업자 모집을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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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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