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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우정동 일원에 조성중인 울산 혁신
도시가 최첨단 미래형 도시로 만들어집니다.
혁신도시에 첨단 정보화시설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 U-시티 구축계획 설명회가
열렸는데, 주요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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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우정동 일원 298만 제곱미터에
건설중인 울산 혁신도시 건설 현장입니다.
공공기관들이 주로 입주할 1공구는 공사
진척률이 67%를 넘어선 가운데 한국석유공사를 시작으로 조만간 건물 설계작업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인구 2만여명이 입주할 예정인 울산
혁신도시는 최첨단 정보화 시설을 갖춘
미래형 도시로 조성됩니다.
입주민에게 알려주는 도시 통합운영센터
구축이 혁신도시 U-시티의 핵심입니다.>
여기에는 주.정차 위반 단속과 위급
상황 전파 등 원격서비스도 포함돼 집에 앉아서 모든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INT▶염동현 롯데정보통신 팀장
울산시는 이같은 우정 혁신도시 U-시티
구축사업 설계를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한 뒤
내년초 사업자 선정과 함께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S\/U)오는 2천 12년말 준공예정인 이 곳 혁신
도시에는 한국석유공사 등 11개 공공기관이
입주해 울산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가는
중심축이 될 전망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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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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