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기준점 표지 일제조사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1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시민의 재산권과 측량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기준점 7천여곳에 대해 일제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는 오는 10월까지 계속되며 훼손된 기준점은 재설치하고 측량수요가 느는 곳은
신규 매설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조사되는 측량기준점은 국가기준점
86곳과 지적기준점 6천 9백여곳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