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로 징역형을 살았다가 10년전
출소한 40대 남성이 길 가던 여성을 또다시
성추행 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귀가하던 여성을
성폭행하고 때린 혐의로 47살 홍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화물차 운전사인 홍 씨는
지난 2일 오후 11시쯤 울주군의 한적한
시골 마을 버스 정류장 부근에서 귀가하던
26살 김모씨를 몰래 쫓아가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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