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항해사 변사체 발견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3-11 00:00:00 조회수 0

오늘(3\/11) 오전 9시 20분쯤
울산항에 입항중이던 제주선적 화물선
1등 항해사 65살 강 모씨가 울산항 2부두 앞 100미터 바다에서 숨져 있는 것을
주변에서 해상훈련을 하던 해경이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강 씨가 지난 9일 밤
동료 선원들과 술을 마신 후 혼자 선박으로
돌아오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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