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1) 오전 11시10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동쪽 60km 해상에서
표류중이던 가자미 잡이 15톤 자망 어선이
해경에 의해 긴급 구조됐습니다.
사고 해역에는 파도가 3미터 높이로 크게
일었지만, 선장 47살 김 모씨 등 선원 4명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기관 고장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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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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