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
국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달에 이어 오늘(3\/11)
2차분 성금 2천 7백만 원을
사회복지단체인 월드비전에 전달했습니다.
노조는 4만 5천 명의 조합원 대부분이
이번 모금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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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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