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지원하는 울산 글로벌 센터가
오늘(3\/11) 문을 열고
지역 거주 외국인을 위한 종합상담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구청사를 리모델링한
별관 2층에 172㎡ 규모의 사무공간과 휴게실, 회의실, 강의실 등을 갖춘 글로벌 센터를
설치했습니다.
글로벌 센터는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등에 능통한 자원봉사자를 확보해 지역거주 외국인과 직접 대화하거나 인터넷으로 폭넓은 상담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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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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