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훼손 본격 조사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3-11 00:00:00 조회수 0

반구대 암각화의 암석 표면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됩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9월 용역 의뢰한
공주대 서만철 교수팀은 기초조사를 마치고
반구대 암각화에 비계를 설치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암면 훼손 실태와 원인,
보존방안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암석 팽창 물질인
스멕타이트 존재 여부와 훼손 진행 상태등에
대한 분석과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표면에 대한 적외선 열화상 촬영과
색도 측정 작업을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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