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금품 여론조사 수사 박차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3-1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검 공안부는 여론조사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일간지 대표의 구속
만기일인 오는 26일 이전에 모든 조사를
끝낸다는 방침을 세우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은 공안부 검사 전원을 이 사건에
투입시켜 압수물품에 대한 분석과 함께 추가
증거 확보작업을 벌이고 있으며,조만간 관련자
소환 조사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여론조사와 관련해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진 출마 예정자들은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검찰 소환 시기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변호사의 자문을 구하는 등 대책마련에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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