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원을 들여 야간조명 시설 설치까지 마친
울주군 서생해수욕장 인근 명선교가 오는 19일 준공식을 갖습니다.
1년만에 완공되는 명선교는 진하와 강양을
잇는 울산 최대 규모의 인도교로 622개의
조명등이 설치돼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명선교 조명시설과 어울리도록
진하해수욕장 앞 명선도 조명도 새롭게 단장해
울산의 새로운 명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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