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주택가를 중심으로
빈집 절도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9일 중구 남외동의 한
신혼부부집에 방범창을 뚫고
도둑이 침입해 5-6백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털어가는 등 인근 3 집이 동시에
털렸습니다.
주민들은 최근들어 이 지역에서
한 집 걸러 한 집 꼴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며
치안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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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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