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10대 청소년이 앓고 있는 척추질환
가운데 척추측만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척추디스크 전문병원인 아름다운 울들병원이
지난 20개월동안 378명의 10대 청소년 환자
진료 기록을 분석한 결과, 111명이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아 30%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허리디스크, 염좌,
척추불안정증 등의 순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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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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