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경기 불황으로 인한 신규인력 충원
중단 등으로 현대중공업 노조의 조합원 수가
해마다 줄고, 평균 연령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조합원 평균 연령은 44.4세, 근속 연수는
18.6년으로, 2년 전에 비해 연령은 0.6세가,
근속 연수는 0.1년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데스크
노조는 또 같은 기간 조합원 수는 8백명이
줄어 현재 만 7천여 명에 머물고 있다며,
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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