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울주군 KTX 울산역이 개통되면
역과 연결되는 국도 24호선에 버스전용
차로제를 신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12) 제 10차 울산교통포럼과 KTX 실무추진단 회의를 잇따라 열고 시내와
KTX 역을 오가는 버스가 정체구간 없이 운행할 수 있도록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시내에서 KTX역을 운행하는 고급형
급행버스 도입을 비롯해 인근 경남 양산과
김해 등지를 연결하는 광역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대규모 환승 주차장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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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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