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독지가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통학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자전거 30대를
교육청에 기증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생활체육회 임원이면서 그린레져
대표이사인 박재줄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의 통학불편을 덜고 사기를 돋우기위해 450만원 상당의
자전거 30대를 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박 사장은 자전거 기증사업을 매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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