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서 증명사진 호객행위 요주의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3-12 00:00:00 조회수 0

새학기를 맞아 울산지역 고등학교를 돌며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증명사진 촬영 할인권을
파는 호객행위가 잇따르고 있어 학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남구 모 고등학교에 따르면 어제(3\/12)
40대 남자가 쉬는 시간에 1학년 교실을 돌며
30여명의 학생들에게 3천원씩 받고 증명사진
촬영 할인권을 팔았으며, 이웃 학교에서도
같은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학교측이 학생들의 증명사진이 필요없다며
환불을 요구하자, 해당 사진관은 3천원은
영업직원의 몫이어서 환불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어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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