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교사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체육교사 A씨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오늘(3\/12) 울산시 교육청에서 열렸지만
처분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교육청은 개인의 인권 보호를 위해
징계 내용을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3\/11) 열린 예정이던 이 사건에
대한 첫 공판은 A씨측 변호사의 요구로
다음달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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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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