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을 찾은 민원인 중
공무원에게 금품을 건넨 이들은 1년간
평균 3.7차례에 걸쳐 평균 53만8천원을
건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권영진
의원이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로, 권익위는 지난 2008년 7월부터 1년간
울산시교육청을 찾은 민원인 200명을
표본 추출해 설문조사를 벌였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16개 시, 도 가운데
11번째로 많이 받았으며 금품을 받지 않은 시, 도 교육청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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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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