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울산지역 정당 가운데 가장 늦게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3\/12) 운영위원회를 열고
당협위원장 6명과 외부인사 3명으로 구성된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다음주
후보접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후보선출 작업에 들어갑니다.
김기현 시당위원장은 최근 금품제공
여론조사 사건과 관련해 진위여부를 떠나
시민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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