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공안부는 어제(3\/12) 시의원 2명을
소환해 밤늦게까지 조사를 벌인데 이어
빠르면 내일부터 기초단체장들에 대한 소환
조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검찰은 소환 조사를 받은 정치권 인사들이
여론조사와 관련한 신문사의 요구에 의해
돈을 건넸다고 시인하고 있다며, 구속기소
만료일인 26일 이전에 모든 수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기초단체장들에 대한 소환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며 지역 정치권은 이번 조사가
미칠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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