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13)부터 운항이 재개될 예정이었던
고래바다여행선이 풍랑주의보로 인해 운항이
연기됐습니다.
남구청은 겨울동안 정비를 마치고 운항 준비를
모두 끝냈지만 풍랑주의보 때문에 불가피하게
고래바다여행선의 올해 첫 운항을 오는 20일로
한 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고래바다여행선은 고래탐사 운항
100여차례 등 모두 140차례 출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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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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