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여론조사 금품수수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검 공안부는 어제(3\/11) 시의원 2명을
소환해 밤늦게까지 조사를 벌인데 이어
오늘(3\/12)도 기초의원 A씨 등 관련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이어갔습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조사를 받은
정치권 인사들이 대부분 여론조사를 빌미로 한
신문사의 강압적 요구에 의해 돈을 건넸다고
시인하고 있다며,일간지 대표 이 모씨의
구속기소 만료일인 26일 이전에 모든 수사를
끝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에 연루된 기초단체장들에 대한 소환 조사가 이번 주말과 휴일 전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검찰 안팎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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