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심위 구성 본격 행보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12 00:00:00 조회수 0

◀ANC▶
금품수수 여론조사 사건으로
어수선한 한나라당이 오늘(3\/12) 공심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강길부 의원도 다음주 쯤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보여 시장 공천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이 울산지역 정당 가운데 가장 늦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C\/G 처리할 것)한나라당은 운영위원회를 열고 당협위원장 6명과 여성인사 2명이 포함된
외부인사 3명으로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에 맞춰 15일부터 22일까지 후보를 접수한뒤 여론조사와 면접,경선 등을 거쳐 4월말까지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INT▶ 김기현 시당위원장 \/\/한나라당

그러나 기초단체장 공천은 일단 검찰의
수사결과를 지켜본 뒤 심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금품제공 여론조사 사건과
관련해 따가운 여론을 의식한 듯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주문하면서도, 선의의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된다며 선거 영향을 최소화하기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INT▶ 최병국 윤리위원장 \/\/ 한나라당

관심을 끌고 있는 한나라당 시장경선은
3파전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강길부 의원은 다음주 기자들과 만날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해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했습니다.

3선에 도전하는 박맹우 시장도 다음주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어서 이운우 전 경남지방
경찰청장가지 참여하는 한나라당의 시장경선이 이번 지방선거 최대 관심사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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