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3) 오후 1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천 2백 제곱미터 가량을 태웠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길이 옮겨 붙은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자료그림 (소방항공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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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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