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3\/13)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2대 0으로 패했습니다.
울산은 경기 시작 50초 만에 어이없이
선제골을 허용한데 이어, 용병 오르티고사가
핸드볼 파울로 퇴장 당한 가운데 경기를 펼치다
후반 18분 또다시 쐐기골을 내주고 말았습니다.
이로써 울산은 시즌 1승 1무 1패로,
홈에서 처음으로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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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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