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운전면허가 취소된 사람의 66%가 음주운전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작년 울산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운전면허가 취소된 사람이
4천 834명으로, 전체 취소자 6천 988명의
66%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기위해 지난 11일부터 4개 경찰서 교통경찰이
합동 음주운전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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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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