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취소 66%가 음주운전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3-13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에서 운전면허가 취소된 사람의 66%가 음주운전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작년 울산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운전면허가 취소된 사람이
4천 834명으로, 전체 취소자 6천 988명의
66%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기위해 지난 11일부터 4개 경찰서 교통경찰이
합동 음주운전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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