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명패 한글, 한자 병행 표기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1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청의 간부 직위표가 최근 한문에서
한글로 바뀐 데 이어 시의회 본회의장
의원명패도 한글표기가 추가됩니다.

울산시는 직위표가 대외문서는 아니지만
한글표기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어
이번에 새로 제작했으며 시의원의 명패도
한글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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