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확정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3-14 00:00:00 조회수 0

금속노조가 지난주 임시대의원 대회에서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확정함에 따라
현대자동차 등 지역 주요 사업장들의
교섭이 다음달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속노조는 올해 기본급 13만 730원 인상과
노조 전임자 처우 보장, 사내 하도급 제한 등을 골자로 하는 요구안을 확정해, 오는 19일
각 사업장에 공식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속노조는 자동차 업종 요구안으로
주간연속 2교대제와 월급제 실시,
국내외 생산 비율제 도입 등을 포함해
앞으로 노사간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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