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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는 북구지역에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한전측에서 동대산에 송전철탑을 건설하려하자 주민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
오늘(3\/14) 방송된 <포커스 울산>에서는
이 문제를 집중 조명했는데 한창완기자가
토론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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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
대단지 아파트와 산업단지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북구지역에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2천12년초까지 매곡변전소 신설과
4km,15기의 송전탑 건설이 필요하다는 데는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INT▶김면열 위원장 철탑설치반대위
◀INT▶조금식 처장 한전 남부건설단
그렇지만 굳이 동대산을 파과하면서까지
송전철탑을 세워야하는지,오토밸리 도로를 따라
지중화를 할 수는 없는 것인지를 놓고
좀처럼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INT▶김면열 위원장 철탑설치반대위
◀INT▶정우규 공동의장 울산환경운동연합
◀INT▶조금식 처장 한전 남부건설단
한전측은 지중화때 드는 비용 400억원 중
절반을 울산시가 부담하는 조건으로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다며
울산시와 협의기구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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