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오염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방치된
지하수 관정 복구를 위해 신고포상금 제도가
도입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보다 많은 방치공을 빠른 시일내에
찾기 위해 신고 시민에게 5만원에서 8만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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