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전국체전을 문화체전으로..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3-15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 진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은
유등축제기간에 진행됩니다.

전국체전을 문화체전으로 꾸미기 위해선데요
도내 각 시군에서도
각종 문화 행사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신동식 기자!

◀VCR▶

전국 최우수축제로 자리잡은
진주 남강유등축제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동안 열립니다.

진주 전국체전 개최 기간은
10월 6일부터 10월 12일까지 7일입니다.

축제 중간에 전국체전을 개최해
문화행사가 함께 열리는 최초의 체전입니다.

진주시는 유등축제로 진주의 역사성을 높이고
개천예술제로 문화예술의 중심인
진주의 위상을 높일 계획입니다.

【 인터뷰 】낮에는 운동을 밤에는 축제를

체전 기간 도내
다른 시.군에서도 축제가 열립니다.

남해에서는 이충무공 노량해전 승첩제가
하동에서는 토지문학제가
산청에서는 남명선비문화축제가
함양에서는 물레방아골축제가 개최됩니다.

【 인터뷰 】13개 시군 16개 축제

전국체전의 가장 큰 볼거리인
개회식과 폐회식은
김시민장군과 논개의 진주성대첩 등
경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표현하게됩니다.

(s\/u) 오는 10월 진주 전국체전은
문화행사가 더해져 체육인의 축제 뿐아니라
전 국민의 축제가 될 전망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진주남강 유등축제가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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