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유일의 고교 야구팀인 울산공고 야구부가 팀 창단 5개월 만에 처음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합니다.
제 6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한 울산공고 야구부는 오는 17일
목동야구장에서 유력한 우승후보인
덕수고와 창단 후 첫 경기를 갖습니다.
이 학교 최해명 감독은 첫 경기부터 다소 벅찬
상대를 만났지만 울산지역 야구인들의 염원을
안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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