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3\/12) 온산읍에 복합 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고 범서읍에 태화강 생태과학관을 건립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소도읍 육성계획
학술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최종 보고서에서 온산읍에 버력 판매대금
110억원 등 210억원을 투입해 주민들의 요구에
따른 복합커뮤니티 센터를 건립할 경우
주민 문화 생활공간 제공은 물론 122명의
고용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TV
또 범서읍에는 연어 생태과학관를 건립하고
범서읍 사일리 전통마을 복원, 옛길 조성사업 등을 펼쳐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소도읍으로
육성하자는 안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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