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시장 식품가게 화재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3-15 00:00:00 조회수 0

어제(3\/14) 밤 11시 50분쯤
중구 학성동 역전시장 내 식품가게에서 불이 나
냉장고 등 집기를 태우고 바로 옆 신발가게로 옮겨 붙어 소방서 추산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불이 날 당시 건물이 비어있었기
때문에 누전 등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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