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4) 밤 11시 50분쯤
중구 학성동 역전시장 내 식품가게에서 불이 나
냉장고 등 집기를 태우고 바로 옆 신발가게로 옮겨 붙어 소방서 추산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불이 날 당시 건물이 비어있었기
때문에 누전 등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추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