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 공천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재선의 박맹우 현 시장이 오늘(3\/1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시정의 연속적인 추진과 흔들림 없는
울산 발전을 위해 3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운우 전 경남경찰청장도 두번째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과
고용안정 등에 앞장서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뜻을 피력했습니다.
한편 강길부 의원은 자체 지지도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다음주초쯤 출마 여부에
대한 의견을 밝힐 것으로 보이며,
야 4당의 단일 후보 선출은 선거인단 규모와
여론조사 비율 등을 놓고 이견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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