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부터 굴뚝자동측정기 합동점검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3-1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이달말부터 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
본부와 합동으로 굴뚝 자동측정기기 부착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측정기 적정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비밀번호 설정이
불가능한 노후 기기를 운영하거나 배출허용
기준을 상습적으로 초과한 사업장 등
5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모두 52개 사업장 152개 굴뚝에
307개의 측정기기를 설치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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