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숙원이던
상수도 공급이 올 연말부터 단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온산 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의
요구에 따라 지난해 3월부터 157억원을 들여
공단내 상수도 시설 설치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 연말부터 설치가 완료되는 기업체에 대해 수돗물을 우선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온산 국가산업단지는 지난 천 974년 조성 당시 상수도 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그동안 입주
기업들이 지하수나 수자원 공사로부터 공급받은 공업용수를 정수해 먹는 물로 사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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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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