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권을
따주겠다고 속여 리모델링 업체들로부터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아파트 분양대행업자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 울주군 온양읍의
모 임대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 수주를 미끼로
리모델링 공사업체 2곳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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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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