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용 전 동구청장을 축으로 하는
새로운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노동자모임은 오늘(3\/16)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 탄압세력과 연대하는 야당의 선거연합은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갑용 전 청장은 노무현, 김대중 정권때
오히려 노동자들이 가장 많이 구속됐다며
노동자를 탄압했던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을
포함하는 지금의 야권 연대는 방향이
잘못됐다고 비판했습니다.\/\/\/TV
또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 진보정당들에
대해서도 노동자 탄압세력과 연대를
꾀하면서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당이라고
노동자를 기만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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