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공심위원 2명 교체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16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3\/16)
공천심사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공천심사위원 2명을 교체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당 공심위원인 안효대 의원과 시장 출마예정인 강길부 의원을 대신해
한삼건 울산대 건축과 교수와
한태곤 전 동구 생활체육협의회 회장이
선정됐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 공심위는
김기현 위원장 등 4명의 당협위원장과
5명의 외부인사로 구성됐으며
내일(3\/17)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에서
최종 승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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