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관련자 추가 소환 등 보강수사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3-16 00:00:00 조회수 0

모 일간지 여론조사 금품수수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검 공안부는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진
출마예정자 9명에 대한 1차 소환조사를 마친데
이어 오늘(3\/16)부터 보강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정치인들이 대부분 강압에 의해, 혹은 아예
자신의 뜻과는 무관하게 돈이 전달됐다고
주장하고 있고 일부는 신문사 관계자와 진술이
엇갈리고 있어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혀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검찰은 다음주 초까지 관계자
추가 소환 등 보강 수사를 벌인 뒤, 구속된
일간지 대표의 기소 만료일인 26일쯤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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