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영재학급 첫 신설..전교조 반발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3-1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20개 초등학교에서 3학년생
20명을 뽑아 처음으로 방과 후 영재학급을
한반씩 신설하기로 결정하자 전교조가
우월반 편성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2012년부터
모든 영재 교육기관의 학생 선발 방식이
관찰과 추천방식으로 바뀜에 따라 개별 학교에 영재 학급을 두게 됐으며 내년에는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특정 과목을 잘하는
학생들을 위한 우월반 편성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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