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상 재학생 7명이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시행하는 제 3회 증권투자 상담사 자격시험에
대거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자격증은 관련학과 대학생도
평균 합격률이 20-30%에 불과해 고등학생은
취득하기 어려운 시험입니다.
학교측은 합격생들이 방과 후 학교를 통해
하루 2시간 이상씩, 2년동안 자격증 시험을
준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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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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